세일즈맨의 죽음 - 아서 밀러 미분류

사회라는 거대 기계의 부속품이 되어 소모되고 버려지는 소시민의 삶을 보여준다지만 그것보다는 '될성싶은 나무는 떡잎부터 알아본다'나 '바늘 도둑이 소도둑 된다'가 떠오른다. 누가 그렇게 만들었는지, 왜 그렇게 되었는지 모르지만 아무튼 이상한 로먼 가족.


이글루스 가든 - 천 권의 책읽기

덧글

  • 여봉달 2010/06/03 16:02 # 답글

    정말 재미있게 읽었던 작품이에용~
  • 아라 2010/06/03 21:19 #

    내용은 모르겠는데 읽고있으니 안타깝더군요.
    마음이 안 좋아요.ㅠ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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